JBN 포커스

  1. HOME
  2. 중랑소식
  3. JBN 포커스

JBN포커스 - 물놀이 안전 사고 대처법

대본보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 스튜디오
NA 요즘 한여름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 수영장이나 바닷가 등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물놀이 안전사고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JBN포커스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법을 알아봤습니다.

NA 물놀이 사고의 익사 요인으로는 준비운동 부족과 공포, 피로감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NA 따라서 물놀이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다리와 팔, 얼굴 등의 순서로 물을 묻힌 후에 물속에 들어가도록 합니다.

NA 특히 어린이들의 경우, 구명조끼를 꼭 착용하고, 보호자의 시야 내에서 놀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NA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 했을 때는 무작정 물에 뛰어들기 보다는 튜브 등 수상 구조장비를 활용해 간접구조를 실시하고, 곧바로 119 또는 122(해양긴급신고)로 신고합니다.

-스튜디오
NA 사고에 대처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한국해양소년단 서울연맹 송민호 훈련팀장님의 설명으로 심폐소생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심폐소생술>
심폐소생술이라는 것은 심장이 정지된 환자에게 인위적으로 인공호흡과 흉부압박을 통해서 소생시키는 방법입니다.
그 순서로는 가장 먼저 현장조사 및 의식 확인, 119신고, 환자의 자세교정, 기도유지, 호흡확인, 인공호흡, 흉부압박의 순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되겠습니다.
가장 먼저 현장조사 및 의식 확인입니다. '여보세요, 정신 차리세요, 제 말 들리세요?'
다음은 119신고입니다. '앞에 계신 파란색 조끼 입으신 분 119에 신고해주세요'다음은 기도개방입니다. 한손은 이마 다른 한손은 턱 부분에 손을 대고, 양손을 사용해서 올려줍니다.
다음은 호흡확인입니다. 기도가 유지된 상태에서 환자의 입과 코 주변 가까이 터치자의 빰을 가까이 붙입니다. 이 상태로 10초간 확인을 하는데, 눈으로는 가슴을 보고 귀로 호흡을 듣고, 뺨으로 호흡을 느낍니다. '하나 둘.. 아홉 열, 환자의 의식과 호흡이 없습니다. 인공호흡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인공호흡입니다. 기도를 유지해준 상태에서 이마 쪽에 엄지와 검지를 사용해 환자의 코를 완전히 막은 후, 입을 밀착한 후에 두 번 충분히 불어넣습니다.
흉부압박입니다. 유두와 유두 사이에 가상의 십자선을 그려서 교차되는 부분에 손의 끝부분이 위치해준 상태에서 압박을 하도록 합니다. '하나 둘... 스물 아홉, 서른' 지금과 같은 순서로 인공호흡과 흉부압박을 다섯 주기로 실시하면 되겠구요, 심폐소생술이라는 것은 내가 더 이상 지쳐서 못할 때까지 또는 응급의료원이 도착할 때까지, 환자가 소생할 때까지 실시하면 되겠습니다.

-스튜디오
NA 물놀이 사고의 대부분이 안전수칙 불이행으로 일어나는 만큼,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구민 여러분 모두 즐겁고 안전한 물놀이로 기분 좋은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대본닫기
| 퍼가기
(embed)퍼가기
0
댓글쓰기
로그인해주세요
(200자 이내로 작성합니다)
더 많은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동영상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