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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장미축제 개막 특집 J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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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1일자 서울장미축제 개막특집 주간인터넷뉴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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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주의 주요뉴스

· 중랑구가 '2019 서울장미축제'의 모든 준비를 마치고 축제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 지난 5월 17일, ‘서울장미축제 오프닝 퍼포먼스’가 열렸습니다. 중랑구가 만들어낸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 서울장미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3. 중랑구, 2019 서울장미축제 준비 완료

- 스튜디오
NA 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복한 미래, 새로운 중랑의 소식을 전하는 JBN뉴스 최휘입니다. 5월의 꽃은 장미죠? 장미하면 바로 중랑구의 서울장미축제 아닐까요? 2019 서울장미축제가 “Rose Garden, Rose Picnic”을 메인 콘셉트로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중랑천 서울장미공원에서 열립니다. 이미 지난 17일 리틀로즈 페스티벌이 시작되면서, 이곳 중랑천 서울장미공원의 축제분위기는 한껏 고조되고 있습니다.

-VCR
NA 지난 5월 20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2019 서울장미축제 기자설명회'가 열렸습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참석한 각 언론사 기자를 대상으로 서울장미축제를 소개하고, 류재현 서울장미축제 총감독은 서울장미축제 콘텐츠를 설명하며 ‘2019 서울장미축제’의 모든 것을 홍보했습니다.

<현장음> 류경기 / 중랑구청장
"2018년 서울장미축제를 찾아주신 인원이 약 200만 명이 넘습니다. 금년에도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이미 서울장미축제가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장미를 즐길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축제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NA 앞서 지난 17일, 겸재교 인근 면목체육공원에서 서울장미축제 리틀로즈 페스티벌 첫 행사로 제1회 어르신 재능경연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NA 서울장미축제의 본격적인 개막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관내 경로당과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의 재능과 끼를 가족,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열렸습니다.

<현장설명> 제1회 중랑구 재능경연 한마당

NA 그리고 면목체육공원에서 '제1회 겸재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어르신들의 축제에 이어 젊은이들의 축제까지 함께 열린 면목체육공원에서 서울장미축제의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습니다.

<현장설명> 제1회 겸재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

<인터뷰> 임성훈 / LJ댄스팀
"서울장미축제에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여러 댄스팀이 대한민국에 많은데 저희를 선택해 주신 게 너무 영광스럽습니다. 서울장미축제 파이팅!"

NA 또한 중랑구는 중랑구 16개 동 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만드는 축제로 축제의 콘텐츠를 더욱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장미퍼레이드와 댄스 퍼포먼스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장미를 표현하는 색다른 아이디어로 서울장미축제를 화려하게 수놓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주민들이 셀카가든에 우리동네 장미 팝업정원을 직접 만들며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의 인생샷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임정빈 / 신내1동
"이 어성초 비누 저희가 만들어서 팔던 건데, 이렇게 항아리에다 붙여서 해 놓은 건 무슨 작품성이 있는 것 같아요."

<인터뷰> 박경진 / 중화동
"면목동이면 면목동 이렇게 동별로 해가지고 동도 소개도 하고 이런 부분이 작년보다 좀 더 나아진 부분 같아요."

NA 더불어 제2보도육교아래서는 '사진으로 보는 중랑의 옛모습' 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중랑구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할 수 있는 지도와 중랑구의 옛 모습을 담은 다양한 사진들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의 발걸음을 모았습니다.

<인터뷰> 김순화 / 중화동
"차이가 많이 나요. 지금은 너무 많이 발전되고 길도 좋고 하여튼 살기가 참 좋은 것 같아요."

4. 서울장미축제 오프닝 퍼포먼스, 2019 서울장미축제 본격 시작

-VCR
NA 지난 5월 17일 '2019 서울장미축제 오프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서울장미축제'가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현장설명> 2019 서울장미축제 오프닝 퍼포먼스

<현장음> 류경기 / 중랑구청장
"오늘 이제 이 아름다운 밤에 드디어 여기서 공식적인 오프닝 행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서울장미축제는 중랑의 41만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서 중랑의 모든 공간을 같이 하면서 중랑구민들이 함께 만든 우리의 축제입니다. 맞죠? 우리가 똘똘 뭉쳐서 서로 돕고 서로 배려하면서 행복한 미래, 새로운 중랑을 향해서 힘차게 출발합시다. 구민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NA 먼저 2019 서울장미축제 글로벌 서포터즈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참석한 외국인 자원봉사자들은 서울장미축제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현장음> 2019 서울장미축제 글로벌 서포터즈 선서
"우리는 2019년 서울장미축제 글로벌 서포터즈로서 열정과 책임을 가지고 다음과 같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는 서울장미축제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현장음> 2019 서울장미축제 점등식
"하나, 둘, 셋"

NA 오프닝 퍼포먼스가 끝나고 참석한 내빈들과 구민들은 아름다운 조명이 가득한 팝업 정원과 미니장미정원을 지나 유채꽃 하트 조형물로 이동하며 '2019 서울장미축제'가 선보이는 아름다운 '로즈가든'을 만끽했습니다.

<인터뷰> 빅토리아 / 러시아
"너무 예쁘고 재미있고 그리고 앞으로 친구들이랑 같이 또 올 것 같습니다."

NA 올해 5회째를 맞는 서울장미축제는 2박 3일 짧은 기간의 축제를 위해 구축한 하드웨어를 사계절 내내 쓸 수 있는 자산으로 만드는 ‘축제의 자산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현장음> 박하석 / 중화동
" 저는 이 근처에 사는데, 이렇게 사람들 많은 것 보면 기분도 좋고, 중랑구민으로서 자긍심도 높아지는 것 같고, 지역 경제도 좋아지는 것 같고, 여러모로 좋은 것 같습니다."

NA 이번 축제는 중화체육공원 메인무대 객석 방향의 조명탑을 옮겨 보다 넓은 객석 공간을 확보했으며, 오랫동안 방치됐던 묵동교량 하부 공간을 재정비해 구민들과 관람객들이 휴식과 오락을 즐길 수 있는 힐링 쉼터로 만들었습니다.

NA 더불어 중화체육공원에 ‘하늘에 핀 꽃’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초대형 장미아트그늘막은 관람객들에게 편히 휴식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밤에는 멋진 조명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인터뷰> 연선혜 / 상봉1동
"밤에 봐도 예쁜데, 낮에 보면 더 예쁠 것 같아요. 궁금한데, 낮에 한 번 더 와야 될 것 같아요."

NA 면목동에서 묵동으로 이어지는 수천만 송이의 장미의 향연!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도시형 여가 트렌드 축제 '2019 서울장미축제!' 5.15Km에 만발한 수천만송이의를 즐길 수 있는 서울장미축제는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장미의 날, 연인의 날, 아내의 날까지 매일 다른 테마로 더욱 풍성한 축제를 만들 것입니다.

NA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 '서울장미축제'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입장료는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이 없는 대신 먹골역과 중화역, 태릉입구역 등 지하철역 10분 거리에서 행사장을 찾을 수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5. 마무리

-스튜디오
NA 2019 서울장미축제! 아름다운 로즈가든에서 행복한 로즈 피크닉 어떠신가요? 지금 중랑천 서울장미공원으로 나오시면 그 현장을 마음껏 즐기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2019서울장미축제는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매일 다른 테마로 열립니다. 구민여러분, 서울시민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JBN뉴스를 마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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